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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지름신

#1. 그렇게 수정사항이 많으면 처음부터 그쪽으로 지침을 주던가-_-+
#2. 왜 계획보고 3일전에 상위계획 수정문을 내리는데-_-+
#3. 우린 한명빠지면 25%라고-_-+

쌓이는 스트레스. 지름으로 푼다!!

요즘들어 각종 쇼핑몰 카트에 사고싶은 물건을 잔뜩 얹어놓고 하루에 한번씩 들여다보는 재미에 살아효-_ㅠ
스트레스 받으면 막 먹어서 살찐다더니 그 심정을 알거같사와.

일단 하나 지르고 (..)

이러다 밥을 굶어도 지른다는 전설의 경지에 이르게 되는것-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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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tea

2007/06/12 06:24 2007/06/1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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