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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밤산책

회사에서 회식이 생각보다 일찍끝나서 술도 깰겸 담배도 살겸 옆동네까지 지하철타고 가서 걸어오면서 찍은 사진 몇컷.

타자를 치고나서 생각하는건데, 왜 문장을 한도끝도없이 질질 늘이는걸까-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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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30sec | F10 | 18mm | 2007:09:19 23: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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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5sec | F10 | 18mm | 2007:09:19 23:34:52


하늘이 맑아서 다른거 신경안쓰고 찍었더니 옆으로 자빠지는 빌딩들. 뱀먹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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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250sec | F32 | 60mm | 2007:09:19 23: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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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250sec | F32 | 60mm | 2007:09:20 00:01:09

이전에 올린사진과는 살짝 분위기가 다를(지도모르는) 접사들.

두개 이상의 광원을 이용하여 찍어서 배경이 날라갔음에도 살포시 즐거운 사진.


그나저나 그 사람없고 황량한 달구벌대로변을 나와 스쳐지나간 캐논디지탈카메라를 걸고 카메라가방을 멘 아가씨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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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tea

2007/09/20 01:14 2007/09/20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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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or Replies List

  1. mysticat 2007/09/21 03:48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자라도 먹이거라~

    1. Reply: estea 2007/09/21 23:37 # Edit/Remove Permalink

      새가 안떨어져서 무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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