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reamed Realms Tatter Base


매미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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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250sec | F11 | 60mm | 2008:07:11 00:49:04

짤방은 보라매공원에서 갓 건져온 따끈따끈 나비;

서울시내에서 매미우화 사진을 찍을 계획입니다. 매년 사진을 찍던 포인트가 있는데 혜화동 대학로의 서울대학교 병원 교정일원입니다. 이 일대에서 매미 울음소리나 매미 유충 껍질(아래 사진참조), 나무에 붙어있는 매미를 보셨다거나 등등. 이신분은 답글로 좀 알려주셔요. 대학로에 매일 나가서 체크할 수 없는 관계로 여러분의 증언을 기다립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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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250sec | F29 | 60mm | 2008:07:10 23:57:32

이게 유충껍질이고 크기는 작은게 1.5~2cm에서 큰건 3cm정도까지 있습니다.

아래는 관련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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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02:12 2008/07/1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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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sticat 2008/07/11 04:12 # Edit/Remove Reply Permalink

    뭐 곧 나오지 않겠어. 매년 나오던것들이 ㅋㅋ

    1. Reply: estea 2008/07/11 16:12 # Edit/Remove Permalink

      모르지 안나올지도;

    2. Reply: mysticat 2008/07/15 03:03 # Edit/Remove Permalink

      나왔다 ㅋㅋ

    3. Reply: estea 2008/07/15 05:31 # Edit/Remove Permalink

      나왔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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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세종로의 밤 : 집회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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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30sec | F3.2 | 30mm | 2008:06:26 23:05:57

사진은 살수차와 분말소화기의 대접전 속에서도 굽히지 않는 염장혼!

어제 집회는 점점 하드해지고 있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수 있었네요. 일종의 시위의 공식으로 자리잡은 몇가지가 보여서 즐거웠습니다. 전경버스 줄다리기나 살수차 이후의 모닥불 같은거.;

어제 새벽 집으로 돌아오면서 택시기사 아저씨와 촛불집회의 끝.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답이없어요 답이;;

경찰들도 뭐랄까. 슬슬 진압의 패턴같은게 보이고, 대응하는 시민들도 이에 맞서는 양상이 정례화 된 모습이 보이더군요. 전경들이 측면으로 진입할때 다 인도로 빠졌다가 뒤에 슬금슬금 모여서 연행을 방해하는 모습.ㅋㅋ 덕수궁근처에서는 임의동행을 시도하던 모 경찰서 강력계 형사가 시민들에게 둘러싸여 평생 당할 고초를 다 당하고 계시더이다. 왜 그러셨어요.

확성기녀(..)가 마이크만 잡으면 노래를 부르던 모 카페 여성회원들 간지작렬.
"노래를 못하면 시집을 못간대요 아 미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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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12:06 2008/06/2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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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바 2008/06/27 19:55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오, 간지난다!!!

    방패의 사용 목적을 제대로 지키고있으심다!

    1. Reply: estea 2008/06/29 08:32 # Edit/Remove Permalink

      네가 한번 맞아-_-보면 생각이 달라질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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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재개

훃이 취직도 좀 하고 먹고 살아볼려고 졸필을 접은지 어언 몇 개월인데 세상이 훃을 가만 놔두지않는구려.

이 쌍팔년도 개념으로 무장한 양아치들이 저글링처럼 뛰어다니니 훃도 밥숫가락 좀 얹어봐야겠소

오늘저녁부터 영업 좀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200 | 1/3sec | F3.2 | 18mm | 2008:06:01 04:34:42

절대로 얘네들한테 에네루프 세알 뺏겨서 그런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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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10sec | F3.2 | 27mm | 2008:06:01 04:29:47
한강물아리수 맞아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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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8sec | F2.8 | 27mm | 2008:06:01 04:21:25

대통령이란 양반이 우주인만 우주로 보내지 개념은 왜 첨부해서 올린건지-_-a

05:34추가. 광화문 사거리 경찰특공대 투입. 정신줄놨구나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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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12:27 2008/05/2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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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 5월 31일

    Tracked from 자유분방 2008/06/03 01:14 Remove

    난 그렇게 도덕적이거나 정의를 부르짖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다만 최근엔 거의 잠을 못잤다. 일 끝나고 들어오면 12시가 넘고, 들어와서 컴퓨터를 켜면 블로그를 돌다가 욱 해서 아프리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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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바 2008/06/02 12:30 # Edit/Remove Reply Permalink

    감기로 난 영업중지, 새벽에 경찰특공대 풀었삽? -_-....

    1. Reply: mysticat 2008/06/02 21:07 # Edit/Remove Permalink

      야 너 내일 안와?'ㅁ'

    2. Reply: estea 2008/06/02 21:16 # Edit/Remove Permalink

      야 너 내일 안와?'ㅁ' (2)

      경찰특공대 풀었더라..)

    3. Reply: 이바 2008/06/03 09:14 # Edit/Remove Permalink

      나 지금 가 ㅡ,.ㅡ

      된좡 비도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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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레르 현역 복무중 :)

요즘 동인계의 관심사. 테메레르Temeraire 이야기입니다.

 혹여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단한 설명을 덧붙이자면, 나오미 노빅 Naomi Novik 의 역사 판타지(이 표현은 공식 사이트에서 그대로 가져옴. 원문은 'a historical fantasy', 우리나라에서는 대체역사판타지소설;로 분류하기도 하더군요) 시리즈로 1권 왕의 용 His Majesty's Dragon, 2권 군주의 자리 Throne of Jade 가 한국에서 발매되어 있으며 외국에서는 3권 흑색화약 전쟁 Black Powder War, 4권 상아의 제국 Empire of Ivory 까지 발매되었다고 합니다.
 컨셉은 나폴레옹 시대에 용과 탑승자들로 이루어진 공중전.입니다.

몸살크리 맞고 헤롱대다 깨어난 화창한 겨울날 오후 mysticat양이 보내준 황금숲토끼님의 블로그 아발론의 감자밭 링크에는 윌리엄 터너 (Joseph Mallord WilliamTurner, 1775-1851)의 1838년작 '전함 테메레르'(The Fighting Temeraire tugged to her last Berth to be broken up)가 그려져 있었더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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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ghting Téméraire tugged to her last Berth to be broken up by J. M. W. Turner, 1838, oil on canvas, 91 x 122 cm.

이 그림은 트라팔가 전투(Battle of Trafalgar,1805년)에서 한끝발 날렸던 전열함(Front-of-Line battle ship) HMS 테메레르가 1838년 해체를 위한 마지막 정박을 위해 예인되어 가고 있는 장면을 그린 작품입니다.

참고로 HMS 테메레르에서 짐작하셨겠지만 영국에서 모든 군함의 접두어는 HMS(Her 또는 His Majesty's Ship) 한글로 번역하면 제국군함 정도 됩니다. 참고로 1권 제목의 영문 표기는 왕의 용 His Majesty's Dragon.

테메레르 1권의 내용중에 프랑스 군함에서 용의 알을 탈취한 주인공 로렌스 함장은 어영부영 깨어난 새끼용에게 드레드노트 dreadnought 테메레르의 이름을 붙여줍니다. 여기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소설에서도 HMS 테메레르가 프랑스에서 나포된 배로 묘사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원문 소설에는 로렌스가 진수하는걸 봤다고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링크는 나오미 노빅 공식 웹사이트)

그럼 이제 리얼 세계의 테메레르의 경우를 살펴봅시다.

먼저 영국쪽 테메레르, 그러니까 HMS 테메레르가 되겠군요. 불어 Téméraire의 원 뜻은 대담한Bold, 용감무쌍한 temerarious의 뜻입니다.

첫번째 테메레르(1748-1794)는 프랑스의 74문짜리 전함으로 1759년 8월 19일 라고스 전투(Battle of Lagos) 에서 영국전함 HMS Warspite에 나포됩니다. 영국에서는 이걸 낼름 잡아먹고 HMS 테메레르로 사용하다가 1784년 매각합니다.
두번째 테메레르(1798-1838)가 바로 위 그림의 주인공인 HMS 테메레르가 되겠습니다. 98문 2열함으로 트라팔가 전투에서 HMS Victory의 2열로 싸웁니다. 터너의 또다른 그림인 트라팔가 전투(Battle of Trafalgar, 1805)에서도 HMS 테메레르를 그렸다고 하는데 이건 확실한 정보는 아닙니다. 그리고 위의 그림에서와 같이 1838년 폐기됩니다.
세번째 테메레르는 강철선체의 스크류 추진방식의 배로 1876년 건조되어서 1904년에 Indus II로, 1915년에 Akbar로 개명되었다가 1921년 매각됩니다.
네번째 테메레르는 전함으로 1907년 진수되어 1921년 매각됩니다.
다섯번째 테메레르는 42500톤의 Lion급 전함의 2번함으로 HMS Lion과 함께 1939년 건조를 시작했지만 같은 해 발발한 세계 2차대전의 영향으로 인해 그해 7월부로 건조중지. 42-43년경 해체됩니다.

이후 HMS 테메레르의 이름은 1955-1960년 동안에는 스코틀랜드 사우스 퀸스페리South Queensferry의 포트 에드가Port Edgar의 Upper Yardmen training establishment로 사용됐고, 현재는 포츠머스의 Directorate of Naval Physical Training and Sport(DNPTS)로 쓰이고 있습니다. (도데체 Upper Yardman이 뭔지 모르겠-_ㅠ)

다음은 프랑스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영국의 첫번째 HMS 테메레르는 프랑스의 네번째 테메레르가 되겠습니다. 사략선부터 2차대전 어뢰정까지 총 16척에서 테메레르의 이름이 쓰였군요 :) 그리고 전통 탓인지(..) 대체로 말로가 안좋군요.
7번째 테메레르는 1795년 HMS Dido에게 두번 나포되고, 8번째 테메레르도 HMS Dido에게 1795년 나포. 10번째 테메레르는 사략선privateer인데 1809년 HMS Hind에게, 11번째 테메레르는 사략선 스쿠너(마스트 두개 이상인 범선)였는데 HMS Fawn에게 1810년에 각각 나포됩니다.
14번째 테메레르는 아르헨티나에서 산 후안San Juan호로 발주했는데 전쟁으로 징발되서 1914년 테메레르로 개명하고 어뢰정으로 투입됩니다.
15번째 테메레르 역시 어뢰정입니다만 1944년 8월 툴롱Tulon에서 폭격으로 침몰.

테메레르 신수가 안좋은건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16번째 테메레르Le Téméraire (S 617)는 트리옹팡Triomphant 급 원자력 잠수함의 2번함으로 1993년 12월 건조를 시작해서 1998년 1월 진수하고 1999년 12월 임무수행을 시작, 현재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매함으로는 1번함 Le Triomphant, 3번함 Le Vigilant 이 활동중이고, 4번함 Le Terrible 이 건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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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Triomphant class Ballistic missile submarine, Le Téméraire (S 617)

름한 테메레르의 모습(..) 로렌스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 테메레르는 전장 138m, 배수량 12640t의 굄흘이 되었습니다.(먼산)

참고할만한 주요한 사이트입니다.
-위키피디아 French ship Le Téméraire
-위키피디아 HMS Temeraire
-나오미 노빅 공식 웹사이트

-본 포스팅의 The Fighting Temeraire tugged to her last Berth to be broken upLe Téméraire화상정보는 Wikipedia의 자료에서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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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21:03 2007/12/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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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sticat 2007/12/04 12:01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승리의 테메레르★★★승리의 테메레르★★★승리의 테메레르★★★승리의 테메레르★★★승리의 테메레르★★★승리의 테메레르★★★승리의 테메레르★★★승리의 테메레르★★★승리의 테메레르★★★승리의 테메레르★★★승리의 테메레르★★★

    ㅋㅋㅋㅋㅋㅋㅋ

    1. Reply: estea 2007/12/04 12:03 # Edit/Remove Permalink

      DC냐-ㅁ-! 굽본좌도 아니고-_ㅠ;;

  2. 이바 2007/12/05 12:22 # Edit/Remove Reply Permalink

    터너!! 하니까 왜 캐리비안이 생각나지;

    1. Reply: estea 2007/12/05 14:27 # Edit/Remove Permalink

      캐리비안..베이?;

    2. Reply: 이바 2007/12/06 11:36 # Edit/Remove Permalink

      가고싶소?;

    3. Reply: estea 2007/12/08 21:19 # Edit/Remove Permalink

      수영못해 :)

  3. 검은해 2007/12/12 08:07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yardman이 뭔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http://en.wikipedia.org/wiki/Yard_%28sailing%29

    돛대에 달린 활대와 연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덕분에 범선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네요. :)

    1. Reply: estea 2007/12/13 21:38 # Edit/Remove Permalink

      답글 감사합니다 :)

      Royal Navy 홈페이지에 가보니 1935년 이후로는 사관후보생과정을 Upper Yardmen라고 부르는군요.

      덧. 테메레르는 로렌스를 키우고 있는겁니다(먼산)

  4. mysticat 2008/05/21 04:17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카르데니오 납치사건을 다시 읽다 봤는데
    다른 시간대에 가서 살면 남편을 일단 다시 만날수 있다 그러니까
    그 세계에 터너가 그린 테메레르도 있냐. 고 목요일 아가씨가 물어보더라 ㅎㅎ

    1. Reply: estea 2008/06/03 05:25 # Edit/Remove Permalink

      그 아가씨는 능력자니까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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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겠습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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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15sec | F3.2 | 18mm | 2007:11:19 20:21:14

아는사람은 아는일이지만서도 얼마전에 모 대학교 대학원에 들러 대학원 기출문제를 받아왔습니다. ..뭐랄까 흰건 종인데 검은건 좀벌레(..) 문득 사회생활에 대한 탐구심이 끓어오르면서 그냥 취직하자 싶은 생각이 폴폴 날리더군요. 안그래도 KTX타고 내려오는데 연합뉴스 기사중에 대학원 진학 남성 감소 여성급증(..) 여자들이 공부하는거 보면 무서워요.;ㅁ;

역시 아는사람은 다 아는일입니다만 뒤늦게 운전면허 1종 보통(-_-)을 따려고 운전면허 전문학원에 금전을 상납하고 코스를 달리는 중입니다. 기능시험코스야 타임어택 놀이하면서 달리는중이라 부담은 없는데, 틈틈히 mysticat 양에게 받아온 전공관련 논문이나 책을 읽고있는데 ..뭐랄까 흰건 종인데 검은건 좀벌레(..)

분명히 내가 졸업논문쓰고 나온 주제인데 왜 기억이 안나니! T-T

스트레스를 못이겨 렌즈 지름(..) Sigma 18-50mm F2.8 EX DC MACRO HSM. 구라핀이고 뭐고 없는거다!
앞으로 돈벌때까지의 마지막 지름이라 생각하고 질렀습니다. 위 사진이 18-50으로 찍은거 :) 발색이 그냥 아우>_<

이제 20일 놀았으니까 시동겁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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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0 20:02 2007/11/2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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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지 2007/11/20 20:52 # Edit/Remove Reply Permalink

    ㅋㅋ 인생살이가 다 잊으면서 사는거죠 ㅋㅋㅋ
    암튼 빨랑 자리 잡으시길...이왕이면 대전으로..ㅋ

    1. Reply: estea 2007/11/20 22:55 # Edit/Remove Permalink

      대전은 좀 아니라고본다T-T

  2. silpheed6 2007/11/20 21:27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이 컨트라스트 강한 색감 보게...

    1. Reply: estea 2007/11/20 22:55 # Edit/Remove Permalink

      색감이 진하게 뜨는게 구형 니콘렌즈같군아.;ㅁ;

  3. 이바 2007/11/20 22:53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예비역이 다 그렇지 뭐!

    17-55 드디어 질렀어~ 하하핫.

    1. Reply: estea 2007/11/20 22:55 # Edit/Remove Permalink

      무겁지^-^?

  4. 무한잠수 2007/11/20 23:47 # Edit/Remove Reply Permalink

    대학원이라..ㅠ.ㅠ
    난 빨리 학부 졸업하고 싶다..
    학부만.. 9년 반..
    근데.. 머리 속에 전공이라고 남아있는 건 전무..-_-

    1. Reply: estea 2007/11/21 00:26 # Edit/Remove Permalink

      넌 학생이란 느낌이 안드니까 괜찮아.ㅋㅋ

    2. Reply: Alice 2007/11/26 00:53 # Edit/Remove Permalink

      취업 준비하면서 가장 무서운 것..
      전공 시험 본다고 할 때..ㄷㄷ

  5. 나니 2007/11/21 12:40 # Edit/Remove Reply Permalink

    그 좀벌레는 종이도 갉아먹고 나중에는 종이를 집어든 사람의 뇌도 갉아먹는다는(...

    1. Reply: estea 2007/11/21 13:06 # Edit/Remove Permalink

      공부해야 하는데(흙)

  6. 보리차 2007/11/21 12:58 # Edit/Remove Reply Permalink

    면허 따면 우리, 고담 밤길을 스토크 레이싱이나 해볼까나! (물론 난 렌터카로...)

    1. Reply: estea 2007/11/21 13:07 # Edit/Remove Permalink

      스토크 레이싱이 뭐냐?;;;


      Stock? Stalk?

    2. Reply: 보리차 2007/11/21 13:48 # Edit/Remove Permalink

      stalk. 경주 하면서 서로 차체를 부딪혀 밀고 떨어뜨리는 게 스토크 레이싱이지. 넌 네 차로 하고 난 보험 든 렌터카로...(;;;)

    3. Reply: estea 2007/11/21 21:02 # Edit/Remove Permalink

      ..렌트카 부시고 나면 보험료 할증 끝내줄껄?;

  7. 세피 2007/11/22 09:37 # Edit/Remove Reply Permalink

    굳이 고담시에 사건 늘려주지 맙시다'ㅁ'?

    1. Reply: estea 2007/11/22 23:03 # Edit/Remove Permalink

      늘어나던 안늘어나던 이미 고담확정(..)

    2. Reply: 이바 2007/11/22 23:57 # Edit/Remove Permalink

      박쥐맨 & 로빈?

    3. Reply: 보리차 2007/11/23 10:56 # Edit/Remove Permalink

      왠지 고담에서 레이싱하면 멋질 것 같지 않아?ㅎㅎㅎ

    4. Reply: estea 2007/11/23 13:43 # Edit/Remove Permalink

      그동네사람들 운전 조낸 멋있게해. 함부로 끼어들면 죽을지도 몰라(..)

  8. 나니 2007/11/24 01:46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코멘트가 하나 사라졌네요. (제 코멘트에 딴지 건 코멘트-_-; )
    뭐 이런 코멘트가 다 있나 싶어서 도끼들고 찾아왔는데 사라지다니....

    꼭 복수해주겠어 <-

    ps. 근데... 공부는 잘 되가요? (.......

    1. Reply: estea 2007/11/24 09:20 # Edit/Remove Permalink

      전기톱을 들고오셔도 주인장은 마눌편이니까 2:1인겁니다 :)

      덧. 좀벌레가 열심히 먹고있어요.

    2. Reply: Alice 2007/11/26 00:22 # Edit/Remove Permalink

      아니.. 무슨 도끼에 복수..;;
      답글이 좀 과격적이시네요..^^

      그리고 승완오라버니 공부 열심히 하셔야죵~
      좀벌레 이런거 키우지 마시고..-ㅅ-;;
      (저로도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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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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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60sec | F8 | 29mm | 2006:12:16 15:59:08


인생에 분기는 많고 세상에 할일도 많은데 뭐가 걱정인가-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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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tea

2007/10/20 04:55 2007/10/20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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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sticat 2007/10/20 11:17 # Edit/Remove Reply Permalink

    근데 왜우냐ㅠㅠ

    1. Reply: estea 2007/10/24 03:45 # Edit/Remove Permalink

      있어보이잖니...( -_);

  2. 이바 2007/10/20 11:40 # Edit/Remove Reply Permalink

    ㅡ,.ㅡ 원 참..

    1. Reply: estea 2007/10/24 03:45 # Edit/Remove Permalink

      -_-?;

  3. 무한잠수 2007/10/23 13:53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인생에 분기는 많고.. 세상에 할 일은 많다라..
    문제는.. 무엇을 먼저.. 어떻게 할 지 정하기가 쉽지 않겠지..ㅠ.ㅠ


    왠지 낯설지 않다 싶었는데..
    등교길의 도코로자와라는 곳과 비슷한 철로 구조군..

    1. Reply: estea 2007/10/24 03:45 # Edit/Remove Permalink

      어버버(침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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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b your 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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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1/250sec | F3.2 | 60mm | 2007:09:23 00:39:45


CBS 드라마 NCIS(Naval Criminal Investigative Service)의 카리스마 반장님(..;) 깁스(Leroy Jethro Gibbs ; 마크 하몬Mark Harmon 분)의 명언. 뒤통수 맞으면 안돼요 :)

촬영협조는 mysticat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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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tea

2007/10/06 05:17 2007/10/0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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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sticat 2007/10/08 01:40 # Edit/Remove Reply Permalink

    ㅠㅠ

    1. Reply: estea 2007/10/09 23:48 # Edit/Remove Permalink

    2. Reply: 신지 2007/10/14 03:48 # Edit/Remove Permalink

      유유

    3. Reply: estea 2007/10/15 00:54 # Edit/Remove Permalink

      ST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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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헤어진 남자친구를 찾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200 | 1/60sec | F4.5 | 18mm | 2007:10:01 17:49:00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과 휴대폰 전문매장(일명 통신골목) 사이에는 삼덕맨션이라는 지금은 사람이 살지 않는 작은 연립주택단지가 있습니다.

주말에 시내에 나갔다가 건물을 리폼; 한다고할까. 흥미있는 작업을 하고 있어서 구경 좀 하다 왔는데요, 근처에 재미있는 현수막이 걸려있어서 같이 업어왔습니다.

대구 곳곳에서 '아트 인 대구 2007 : 분지의 바람' 이라는 전시의 일환으로 삼덕맨션 뿐 아니라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구 대구상고 본관 등에서 진행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다음 사이트로.

네이버 카페 : Art in Daegu 2007 : 분지의 바람

아울러 현수막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200 | 1/30sec | F3.5 | 60mm | 2007:10:01 17:45:11


...낚신줄 알았습니다. 네네;

실제 저 사이트 주소는 앞의 www.를 제외하고 입력해야 들어갈 수 있으며 개략적인 설명도 들어있습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미술가 중 한분이 대구가 고향인 옛날 남자친구를 찾는다는군요. 받을돈-_-이 있거나 하는건 아니랍니다.

혹시 대구사시는분 중에서 저 이름이 익숙하신분은 저 연락처로 연락하나 넣어주심도 좋을듯하네요.

제대로 된 블로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 '10년전 헤어진 남자친구를 찾습니다'

해당 블로그에 트랙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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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tea

2007/10/02 18:54 2007/10/0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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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List

  1. 오래전에 헤어진 다음카페를 찾습니다~

    Tracked from 다음카페에서 차 한 잔 2007/11/27 07:08 Remove

    SBS의 신동엽의 있다! 없다 (☜클릭)라는 TV프로는 흥미진진한 사진이나 이야기에 대해서 그 진위여부를 알아보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며칠전에 SBS 신동엽의 있다! 없다 라는 TV 프로그램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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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바 2007/10/02 23:11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친절하셔라-

    1. Reply: estea 2007/10/06 05:30 # Edit/Remove Permalink

      내가 뭘?;

  2. 신지 2007/10/03 03:46 # Edit/Remove Reply Permalink

    나는 저런 여 없나..ㅠㅠ

    1. Reply: silpheed6 2007/10/05 01:41 # Edit/Remove Permalink

      누가 찾아주길 바라지 말고 니가 dyd해랍

    2. Reply: 신지 2007/10/05 02:12 # Edit/Remove Permalink

      소개시켜달라는..ㅠㅠ

    3. Reply: estea 2007/10/06 05:31 # Edit/Remove Permalink

      신지 // 여기가 듀오냐. 그런건 자력갱생하렴.

      silpheed6 // dyd는 do yourself die?

    4. Reply: silpheed6 2007/10/07 22:09 # Edit/Remove Permalink

      들(d)이(y)대(d)의 약자

    5. Reply: estea 2007/10/08 01:34 # Edit/Remove Permalink

      오덕용어 쓰지마-ㅁ-!

  3. 無限潛水 2007/10/08 03:25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이런 오덕들..-_-

    1. Reply: estea 2007/10/09 23:48 # Edit/Remove Permalink

      시끄러 장뇌오덕;

    2. Reply: 이바 2007/10/11 05:39 # Edit/Remove Permalink

      누구보다 더 오덕같은 '장뇌오덕' 이라니

      충격 받았삼

    3. Reply: estea 2007/10/11 05:56 # Edit/Remove Permalink

      인삼용어란다.;; 장뇌삼 뭐 이런거 있잖니.

      자연산 산삼은 천종삼이고 사람이 심은건 장뇌삼이고 그렇단다.;

    4. Reply: 이바 2007/10/12 12:28 # Edit/Remove Permalink

      친절한 완옹

      난 초등학생이 아니랍니다;

    5. Reply: estea 2007/10/13 05:11 # Edit/Remove Permalink

      초딩은 귀엽기나하지;

    6. Reply: 이바 2007/10/13 07:23 # Edit/Remove Permalink

      요즘 초딩을 보고 그런 말 해 주삼

  4. 카페사랑 2007/11/27 07:14 # Edit/Remove Reply Permalink

    저는 신동엽의 있다!없다 라는 tv프로그램에서 봤습니다.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슴 한켠에 옛날추억이 물씬 올라오더군요...
    저분들도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tv에서 현수막을 보고 시간이 지나 가물가물했는데 님 사진을 여기서 다시 보게 됩니다. 덕분에 예술가님 블로그주소가 알게되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글 쓸때 님의 글을 링크로 걸었습니다.
    그리고 트랙백도 남기고 갑니다.

    1. Reply: estea 2007/11/27 11:13 # Edit/Remove Permalink

      왠지 요즘 '10년전 헤어진 남자친구'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들이 늘었다 했더니 TV프로그램이 있었군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

  5. 프리♡ 2009/02/17 12:23 # Edit/Remove Reply Permalink

    네.사실입니다. 제가 저기에 걸어두었습니다..현재 34살이구요. 10년전 일본으로 갈때 연락해주겠다고했지만 연락은 오지않았거든요....

    1. Reply: estea 2009/02/23 13:10 # Edit/Remove Permalink

      어이쿠; 본인이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포스팅이 다음카페로 링크되서 이 구석진 마을까지 오셨네요.
      대구에서 살때 저 현수막 보고 신기해서 포스팅했었는데, 벌써 2년째가 되었군요.
      연락이 닿으셨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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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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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 30sec | F5.6 | 18mm | 2007:09:21 22:35:58

이제 커피는 내가 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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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tea

2007/10/02 00:36 2007/10/0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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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200 | 1/40sec | F2.2 | 85mm | 2007:09:01 18:27:43

비가 내렸습니다. 주말에 시골에 다녀오느라 대전에서 탄 시외버스는 퇴근시간과 맞물려 장거리 통학하는 학생들과 함께 달렸습니다.

평소 '자고로 비는 맞으라고 내리는것' 이라는 신념으로 우산없이 돌아다닌덕에 온다 리쿠의 신작 소설 한권이 부피가 초큼.; 늘어버렸습니다. 아울러 거리계창으로 거침없이; 물이 들어간 AF MICRO Nikkor 60mm F2.8D 양에게 애도의 묵념을.

학교다닐때는 말그대로 거침없이 비를 맞고 다녔는데, 나이를 얼마나 먹었다고 비맞고 다니는 일이 새삼스럽게 부담스러워지기도 합니다. 늙은티 내면 안되는데.

지나가는길에 큰 강을 지나면서 장대에 낫 달아서 수박건지러 가야하는데. 하는 생각을 잠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200 | 1/60sec | F2.2 | 85mm | 2007:09:01 18:27:54


이 사진도 괜찮았지만 맨 윗 사진의 커텐 사이로 수줍게 엿보이는 한국유리 로고가 귀여워서(..) 순서가 바뀌었다는 점을 고백해야겠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200 | 1/200sec | F3.5 | 85mm | 2007:09:01 17:01:23
왼쪽의 사진은 대전 중앙로에 있는 니콘 대리점 앞의 지하보도 입구 천정입니다. 투명유리(강화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비가 내리면 즐거운 소리를 내더군요.

삼각대가 있었으면 장노출을 시도해보거나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비를 피해 달려드는 수많은 군중을 보며 조용히 고감도로 살짝.

매너있는 시민의 행동 :)

니콘 대리점은 AF Nikkor 85mm F1.8 렌즈캡이 언제나와 같이 실종되어서 또 하나 장만하러 들어갔습니다만, 어느분이 D80세트를 렌즈와 함께 일시불 구매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며 할말을 잃었더랬습니다.

저도 자본주의 사회가 요구하는 막강한 구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여 D3세트라도 일시불로 지를수 있는 시대가 오기를 잠시 기원해 보았습니다.(샹-ㅁ-!)

그나저나 렌즈캡은 왜 자꾸 없어지는 걸까요. 지금까지 다른사람이 떨어트린 렌즈캡을 주은것만 여남은개 되는데 모두 캐논-_-시그마-_-탐론-_-이었더랬지요.

신은 니콘을 버린것일까요.
아니면 니콘유저들은 렌즈캡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걸까요.

늦여름밤의 미스테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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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stea

2007/09/03 01:51 2007/09/0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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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sticat 2007/09/03 02:10 # Edit/Remove Reply Permalink

    렌즈캡 가출사건 ~ 돌아와요 우리집에 ;

    이름쓰덩가;;

    1. Reply: estea 2007/09/03 02:11 # Edit/Remove Permalink

      구멍을 뚫어서 피아노줄로 묶어놓던가 해야지 원;;

    2. Reply: mysticat 2007/09/03 02:16 # Edit/Remove Permalink

      내 낚시줄은 좀 갖고 있다오. ㅋㅋㅋ
      밖에서 조명쳐줬으면 알록달록한 사진이 되었겠구려..
      담주에도 비오려나.

    3. Reply: estea 2007/09/03 02:18 # Edit/Remove Permalink

      낚시줄은 담배불에 약해서 힘들지않을까.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줄을 묶으려면 렌즈에도 구멍을 뚫어야한다는 참담한 현실이 앞길을 막는구려.ㅋㅋ

      밖에서 움직일거 생각하면 그냥 비 오는게 나을거같...;

  2. silpheed6 2007/09/03 02:17 # Edit/Remove Reply Permalink

    호오~ 그때가 일시불 구매였나?? 어느분이 아니라 커플(!)한 세트가
    과감하게 상대한테 지르는걸로 보였구먼.

    우타다 라이브 조낸 못불러...

    1. Reply: estea 2007/09/03 02:19 # Edit/Remove Permalink

      아녀 남자애가 여자애 몰아준거여. 남자애가 사는거였으면 옆에서 남자는 D200! 하고 질러줬을터인데.;

      그나마 우타다는 잘부르는겨;;

  3. 이바 2007/09/03 16:30 # Edit/Remove Reply Permalink

    D3 일시불로 사실 날을 기다릴게요 -_-

    1. Reply: estea 2007/09/08 02:56 # Edit/Remove Permalink

      일시불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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