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티비에서 에바 신극장판 서 하고있길래 틀어놓고있다보니 지나간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라 아 내 청춘은 가버렸나 하고 서글픈 생각이 조금 들었다. 사심없이 덕질하던 그때의 행복이라니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