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량의 상자 왔어요 오늘 아침에 꺅꺅. 여태 목욕재계 정좌-_-하고 책박스 지금 막 뜯어본 참.
두께는 우부메보다 얇아요. 밀봉포장 되어있고 이거 표지 진짜 너무 무섭다.-_ㅠ
책등은 우부메랑 꽂아놓으면 아 시리즈구나. 라고 바로 납득할 만한 책등 디자인.
까만 바탕에 활자체랑 문양도 다 같은가봐. 상하권 표시는 한자로(上/下)되어있고.
책은 손에 착착 감기는 맛이 남다른데 >_< 전에 우부메는 책갈피로 쓰는 끈이 없었는데 이번엔 들어가있네요. 글자크기 장평 다 비슷하고. 책 열면 바로 보이는 첫 페이지에 삽화 들어가 있는 것도 똑같다. 이제 나가서 한강가에 앉아 바람 폴폴 맞으면서 두권 다 읽고 들어올거. 감상은 오늘 저녁때 또는 내일 저녁때. 아우우우우>_< 너무 좋아 >_< !!!-
덧) 16일에 비잔티움의 첩자가 풀린다는 말이 잠시; 황금가지에서 뉴로맨서 나왔고. 시리즈로 더 나온다는데 뉴로맨서 생각보다 싸서(;;) 왠지 땡기는 참. 피마새가 이달 안 아니면 담달에 나올텐데 권당 14000원에 8권 하드커버니까 이쪽도 대략 눈 돌아갈 가격이고.. 루미네스도 사야 하는데. 다른땐 안 그러다가 이렇게 신간 러쉬 풀려버리니깐 진짜 죽겠다. 찬찬히 나와주면 행복할껀데..(뭐 돈이 없어 그렇지 이렇게 러쉬 쳐 주는 것도 가히 나쁘지 않네. 꺅꺅
두께는 우부메보다 얇아요. 밀봉포장 되어있고 이거 표지 진짜 너무 무섭다.-_ㅠ
책등은 우부메랑 꽂아놓으면 아 시리즈구나. 라고 바로 납득할 만한 책등 디자인.
까만 바탕에 활자체랑 문양도 다 같은가봐. 상하권 표시는 한자로(上/下)되어있고.
책은 손에 착착 감기는 맛이 남다른데 >_< 전에 우부메는 책갈피로 쓰는 끈이 없었는데 이번엔 들어가있네요. 글자크기 장평 다 비슷하고. 책 열면 바로 보이는 첫 페이지에 삽화 들어가 있는 것도 똑같다. 이제 나가서 한강가에 앉아 바람 폴폴 맞으면서 두권 다 읽고 들어올거. 감상은 오늘 저녁때 또는 내일 저녁때. 아우우우우>_< 너무 좋아 >_< !!!-
덧) 16일에 비잔티움의 첩자가 풀린다는 말이 잠시; 황금가지에서 뉴로맨서 나왔고. 시리즈로 더 나온다는데 뉴로맨서 생각보다 싸서(;;) 왠지 땡기는 참. 피마새가 이달 안 아니면 담달에 나올텐데 권당 14000원에 8권 하드커버니까 이쪽도 대략 눈 돌아갈 가격이고.. 루미네스도 사야 하는데. 다른땐 안 그러다가 이렇게 신간 러쉬 풀려버리니깐 진짜 죽겠다. 찬찬히 나와주면 행복할껀데..(뭐 돈이 없어 그렇지 이렇게 러쉬 쳐 주는 것도 가히 나쁘지 않네. 꺅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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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페이지면 레어다 레어! 라고 그냥 갖고 있을랬는데 한 10페이지 되는거같아요. 바꿀까 귀찮은데 나중에 도서관 가서 복사해서 끼워널까 고민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