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하는 북페어에 다녀왔다.
사고싶은 책 반만 사서 왔다. 들고갈 힘이 없더라. 집에왔을 땐 이미 반은 죽어 있었다.
마저 사러 한번 더 가야 할 거 같은데.. 거기가 가까운 길이 아니라 참 그렇네.ㅋㅋ
퍼언 연대기의 수건이 인상적이었다. 돈패닉 수건이랑 누가 바꾸자고 해주면 좋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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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책의 새로운 발견 Tracked from 신나는 UCC, 헬로TV 2007/08/17 11:4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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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보인가요. -_-; 책. 별로 안 좋아하는지도.
저도 그래서 막 여기저기 문자보내서 결국 친구만나고 왔죠 ;;
왜 공부 막상 하면 잘 되는데 책상에 앉기까지의 과정이 괴로운것처럼 일단 집 밖 문 앞을 나가는게 어려운거 같은데요. 책을 안 좋아하시는게 아니라요. ㅋㅋㅋ 그전 이영도씨 글 패러디한거 보면 책 안 좋아하시는건 아니라고 봐요 ㅋㅋ
(이름 적으려면 마우스를 어디다 찍어야되는거지? 클릭;클릭; 버벅;;)
.....D40 카페에서 1:1 개인교습으로 시간당 만원 준다는 엽기 강남인이 나타난 일이 생각나는군요;
책 옮겨줄 짐꾼 한 명 고용하세요~
얜 확실히 스킨폼이 헛갈리고 눈에 잘 안 띄긴해. 그러나 그게 매력이라는거 ㅠㅠ 남들은 불편한데 나만 좋다는거 ㅋㅋㅋ
그건 사기다! 작업인가!
짐꾼..은 대구에서 근무중이었구효 ㅠㅠ 책 8권 들고 오는데 죽는줄 알았어. 체력이 너무 떨어졌나벼. 흑흑..
퍼언 연대기 가방은 목욕가방으로 쓰면 딱이겠더라.ㅋ
내가 밥굶고 가서 조낸 미안 ㅋㅋ
심란하지 말고 나 방학 끝나기 전에 좀 놉시다.
그 가방은 목욕가방이나 수영장 가방이 딱이야.
수건은 심플발랄해서 좋더라. ㅋㅋ
포스트잇 갖고가지. 웃기잖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