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의 자라.. <-문득 책을 이렇게 읽고 한숨 ㅋㅋ

테메레르 1권은 만남편이었습니다. 그리고 2권은 질투편입니다.
꺄하하하하하하하
완전 동인소설 삘....ㄱ-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테메레르 중국에 가다! 연애하다! 로렌스 질투하다! 아싸..

왠지 3권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조금 고민스러워졌습니다....
감상은 수정으로 덧붙이겠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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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2 14:35 2007/09/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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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념창출  2007/09/22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쪽으로 상상하는 것은 좀... ㅡ,ㅡ;
    우정 이야기를 동인 쪽으로 상상하는 식의 정서는... 이해가 안 되네.
  2. 개념창출  2007/09/22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인 소설들이 난무하는 세상이지만 순수한 테메레르 얘기까지 그런 쪽으로 엮어 오염시키지는 말아요.
    기분 나쁘요! @,@
    • mysticat  2007/09/2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분 나쁘시면 댁 가셔서 식고 주무시라니깐요. 혼자 기분 나쁘시고.
      남이사 팥으로 메주를 쑤든 말든. 여기서 이러는 댁 개념부터 키우시고.
    • estea  2007/09/23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2권 읽어보고 답글달려고 기다리다가 오늘 답니다 :)

      결론 : 별로 순수하진 않구먼;;

      하드한 동인 양반들이 커피메이커와 진공청소기 커플링도 만드는경우도 있었다지만, 이정도면 '슌수'한 종족을 초월한 우정의 경지는 이미 넘어섰다고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네타라서 생략하지만 테메레르가 연애하는걸 눈물을 뿌리며 바라보는 주인공의 모습이 친구의 연애담을 즐겁게 경청하는 일반 사회의 모습과 동일하다고 보기는 조금 곤란해보이는구려;

      덧. 사실 책날개의 작가사진을 보면 대단히 의심스럽;
    • mysticat  2007/09/29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커피메이커와 진공청소기 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님하 킹왕짱 ㅋㅋㅋㅋ
  3. 眞伶  2007/09/23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사람이셨군요(..)
    rss에서 희희낙락하면서 들어왔다가(..) 저 덧글보고 조용히 나갔었는데..[..]
    • mysticat  2007/09/23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앙;ㅁ; 저도 희희낙락하면서 썼다가 봉변..
      전 저런사람 몰라요 ㅠㅠ 10시까지 일하고 들어와서 봤더니 짜증나는 덧글이 달려있어서 혈압이..헉헉
    • 眞伶  2007/09/28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문득 들어와서 포스팅을 계속 보며 내가 뭔가 할 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란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그렇군요.. 저 성균관~.. 읽고 리뷰를 안쓰고 있었..[<<]
    • mysticat  2007/09/29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히히 읽으셨군요. 어땠어요? 궁금 +_+
  4. 페코  2007/09/25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아놔
    나름 귀엽고 상큼했던 1권에서도 뭔가 부족함이 느껴지긴 했는데...
    2권이 좀 기대?되네욘
    • mysticat  2007/09/29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표지는 산뜻하게 초록색 띠지 예뻤어요 ~_~
      이번권도 초큼 부족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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