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들은 모른다.
위에서 명령하고 밟는 애들은 모르지
보통 사람들. 나같은 사람이 상황에 지쳐 요새 앵간하면 친구들이랑 이얘기 안해본 사람이업따.
이민가고싶다.
이런 나라 살기 싫다.
희망이 없다.
모두 피곤하고 지치고 우울한데 시위라고 해도 더 나아질것 같지 않다는게 자꾸 희망을 뺏는다.
다른나라 가서 살고싶다 소리 농담으로라도 별로 꺼내본 적 없는 나인데
(물론 공부하러 가고싶긴 했지만 태어나고 자란 나라 영원히 바이바이 이런 생각 해본적은 없는데)
요샌 정말 막막하고 희망은 없는데 지쳐서
아 이나라 떠나고 싶다 돈만 있어도 떠났을 텐데
이 소리 정말 여러 사람한테 많이 듣고 나도 한다.
살수차 좋지. 전경동원 방법하기 조중동 지켜주기 그래 정부랑 집권층 지금 그러는 짓거리가
대충 선진화로 말바꾸고 선민의식에 쩔어서 그따위로 구는 그 태도가
보통 사람들이 나라에 대한 애정 자긍심 긍지 이딴거 다 꺾고 그냥 자포자기에
딴나라 가서 살 기회만 노리는 죽은 나라로 만드는거
몰라서 그러는거니
난 알면 그럴수 없을것 같은데
나라가 부끄러워 안그래도 힘든 몸에 마음에 희망보다 절망의 비율이 커져간다.
하다 하다 안되면 그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진짜 막말로 난민신청이 먹힐까 생각하고 있는 내가 식껍하다니깐.
자국민에게 남의나라 가서 살고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정부가 제대로 된 정부인가.
쿨게이들과 정부 관계자와 대통령 시다바리와 MB본인에게 묻고싶다.
시위에 염료풀고 최루탄 쓴다고 지랄하고 자빠져있는 그들이 밟고있는게 주인이라는거
늦게라도 좀 알고 정신줄 잡아라 젭알.
나 이 나라 사랑하고 이 나라 말 사랑하고 이 나라 사람들 사랑하고 여기 살고 있는 날 사랑하면서
그냥 조용하게 밥벌이 하고 살고싶다 쫌.
- 일에 쩔어 힘들어서 죽겠는데 시위 꼬라지도 병맛 몸상태도 병맛 .. 한심스럽다. 국민이 다른나라 가서 살고싶다고 생각하게 하는 정부가. 노무현때는 이런 생각 안했었는데. 다들 지쳐가고 나도 지쳐간다. 빨리 추스르고 촛불 들어야하는데 맘이 안따라주는 골골거리는 몸도 짜증나. 에잇 제길.
뻘글에 하소연이었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위에서 명령하고 밟는 애들은 모르지
보통 사람들. 나같은 사람이 상황에 지쳐 요새 앵간하면 친구들이랑 이얘기 안해본 사람이업따.
이민가고싶다.
이런 나라 살기 싫다.
희망이 없다.
모두 피곤하고 지치고 우울한데 시위라고 해도 더 나아질것 같지 않다는게 자꾸 희망을 뺏는다.
다른나라 가서 살고싶다 소리 농담으로라도 별로 꺼내본 적 없는 나인데
(물론 공부하러 가고싶긴 했지만 태어나고 자란 나라 영원히 바이바이 이런 생각 해본적은 없는데)
요샌 정말 막막하고 희망은 없는데 지쳐서
아 이나라 떠나고 싶다 돈만 있어도 떠났을 텐데
이 소리 정말 여러 사람한테 많이 듣고 나도 한다.
살수차 좋지. 전경동원 방법하기 조중동 지켜주기 그래 정부랑 집권층 지금 그러는 짓거리가
대충 선진화로 말바꾸고 선민의식에 쩔어서 그따위로 구는 그 태도가
보통 사람들이 나라에 대한 애정 자긍심 긍지 이딴거 다 꺾고 그냥 자포자기에
딴나라 가서 살 기회만 노리는 죽은 나라로 만드는거
몰라서 그러는거니
난 알면 그럴수 없을것 같은데
나라가 부끄러워 안그래도 힘든 몸에 마음에 희망보다 절망의 비율이 커져간다.
하다 하다 안되면 그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진짜 막말로 난민신청이 먹힐까 생각하고 있는 내가 식껍하다니깐.
자국민에게 남의나라 가서 살고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정부가 제대로 된 정부인가.
쿨게이들과 정부 관계자와 대통령 시다바리와 MB본인에게 묻고싶다.
시위에 염료풀고 최루탄 쓴다고 지랄하고 자빠져있는 그들이 밟고있는게 주인이라는거
늦게라도 좀 알고 정신줄 잡아라 젭알.
나 이 나라 사랑하고 이 나라 말 사랑하고 이 나라 사람들 사랑하고 여기 살고 있는 날 사랑하면서
그냥 조용하게 밥벌이 하고 살고싶다 쫌.
- 일에 쩔어 힘들어서 죽겠는데 시위 꼬라지도 병맛 몸상태도 병맛 .. 한심스럽다. 국민이 다른나라 가서 살고싶다고 생각하게 하는 정부가. 노무현때는 이런 생각 안했었는데. 다들 지쳐가고 나도 지쳐간다. 빨리 추스르고 촛불 들어야하는데 맘이 안따라주는 골골거리는 몸도 짜증나. 에잇 제길.
뻘글에 하소연이었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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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못 믿어도.. 국민은 믿을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이 시국미사를 보고 오면서 생겼습니다. 흑흑흑흑
그래도, 쥐어터지더라도 붙을 때 한 번 붙어보고싶슴다. 쉿.
쥐박이는 아프리카나 남미같은 나라로 만들고 싶어서 그러는 모양인데,
아고라에서 그러더군요. "조슬 까라 조슬 까" ㅋㅋㅋ
아프리카랑 남미같은 나라로 만들고싶다기보다는 '얼른 존내 빨아먹고 튀자'아닐까 싶어서 좀 슬픔. 일본에선 받아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