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술먹다 취하면 우는게 주사인 줄 알았는데. 그래서 안우는것을 목표로 마시는것이 요즘이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는걸 비슷한 일을 몇번 겪고 나서 이제야 깨달았다. 이제 깨달은 이유는 살짝 맛이 가서 기억이 날까 말까 하는 즈음에 일어난 일들이었기 때문이다. 울지 않았던 건 일단 추태는 집에가서 부려야한다고 긴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것이었다. 아놔.
그래서 요새 잔뜩 사람많은 자리 가서 술먹고 오지라퍼가 되어 온 술자리를 수다로 덮고 다녔다는 것이.. 사실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에 또 그랬는데 어지간하면 또 술김에 까먹고 있었을것을 이번엔 안까먹어져서 고스란히 기억나는데 그게 또 아예 까먹으면 덜쪽팔린데 기억이 나니까 또 무진장 쪽팔리고 아주 그냥 왓더헬.. 아놔 부끄..
이제 술먹고 입닫기 를 목표로 마셔보련다. 그래도 술은 끊을 수 없고, 니노미야 토모코씨의 '음주가무 연구소'를 보니까 나 정도의 추태는 이건 뭐 추태의 100선 같은 데는 절대 끼지도 않을거고 더없이 정상적인 주사라고 생각되니 약간 위로로 삼고.(위로일까..) 어쩐지 내 무의식이 저 책을 죽어도 사야한다고 카트에 넣에 계산했던 게 조금 이해가 되고 있다. 자기방어였던거야. 덜 쪽팔리라고 그랬던걸꺼야.
...술먹고 말이 많아지면 바로 싸닥션. 올바른 선택. 흑흑흑흐긓긓긓그흐
이게 다 MB때문이고 이게 다 날씨 때문이야. 라고 끝날 문제라고 굳이 생각해도 덜 쪽팔려지지 않는 나.
그래서 요새 잔뜩 사람많은 자리 가서 술먹고 오지라퍼가 되어 온 술자리를 수다로 덮고 다녔다는 것이.. 사실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에 또 그랬는데 어지간하면 또 술김에 까먹고 있었을것을 이번엔 안까먹어져서 고스란히 기억나는데 그게 또 아예 까먹으면 덜쪽팔린데 기억이 나니까 또 무진장 쪽팔리고 아주 그냥 왓더헬.. 아놔 부끄..
이제 술먹고 입닫기 를 목표로 마셔보련다. 그래도 술은 끊을 수 없고, 니노미야 토모코씨의 '음주가무 연구소'를 보니까 나 정도의 추태는 이건 뭐 추태의 100선 같은 데는 절대 끼지도 않을거고 더없이 정상적인 주사라고 생각되니 약간 위로로 삼고.(위로일까..) 어쩐지 내 무의식이 저 책을 죽어도 사야한다고 카트에 넣에 계산했던 게 조금 이해가 되고 있다. 자기방어였던거야. 덜 쪽팔리라고 그랬던걸꺼야.
...술먹고 말이 많아지면 바로 싸닥션. 올바른 선택. 흑흑흑흐긓긓긓그흐
이게 다 MB때문이고 이게 다 날씨 때문이야. 라고 끝날 문제라고 굳이 생각해도 덜 쪽팔려지지 않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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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가 주렁주렁 나무에 열렸어요 아주 ㅋㅋ
내 상품권이 썩고있어! 올라오면 바로 전화해랍!
그게 실화라는게 무섭지만서도 또 초큼 부러운게 솔직한 심정이라능 ㅋㅋ
이런거 부러워하는 나 막장인가효..............(덜덜)
난 정말 이 책이 있다는게 뭐랄까. 내가 아무리 술먹고 막장질을 해도 이사람들보다는 덜할거라는게.. 묘하게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위안이 되더라 ㅋㅋㅋㅋ
나도 샀으니 다들 한권씩 갖고있다고 한거지 ㅋㅋ
나도 아무리 취해서 막장짓을 해도 저러진 않을꺼야.. 난 아직 정상인이야 ㅜㅜ 이러면서 위안을 삼고있삼;
(.. 하지만 기준이 이미 이상한거다 ㄱ-)
제가 추태를 부린게 확실할텐데 제발 말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잊어버리는게 나은 일들일게 확실해서 모르는게 행복할것 같아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