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만 구경할수 있는 그리폰북스.
도덕과 윤리에 대한 구분이 인상깊었다. 도덕은 개인의 생존을 위한 사회의 규범이고 윤리는 사회의 생존을 위한 개인의 규범(p323)이라는 차이. 이해하고 있는 사람과 이해하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설명을 쉽고 간단하게 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는데 왜이렇게 짧게 설명을 잘해. 난 예를 들지 않으면 둘의 차이를 설명하기가 힘들었었다.
덧/ 좀 일찍 읽었더라면 이바친구가 에토스에 대해 물었을 때 이 책을 읽어보렴! 할수 있었겠다 싶었다.
도덕과 윤리에 대한 구분이 인상깊었다. 도덕은 개인의 생존을 위한 사회의 규범이고 윤리는 사회의 생존을 위한 개인의 규범(p323)이라는 차이. 이해하고 있는 사람과 이해하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설명을 쉽고 간단하게 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는데 왜이렇게 짧게 설명을 잘해. 난 예를 들지 않으면 둘의 차이를 설명하기가 힘들었었다.
덧/ 좀 일찍 읽었더라면 이바친구가 에토스에 대해 물었을 때 이 책을 읽어보렴! 할수 있었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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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셨다는 게 부러워요! 책을 손에 넣고 나면 별로 기억에 안 남는 건 아마도 '이제 내꺼니까 언제든 다시 읽어도 돼'마인드 아닐까요? 저 책감상 쓴 책들의 99%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들이거든요.. 산 책들 리뷰는 안써져요 ㅠㅠ;;;;;; 굳이 지금 안써도 되지 뭐 막 이러면서 ㅋㅋ
결국 도서관에서 빌려서 다시 보는데 좋아 죽을거같아요 ㅋㅋㅋㅋㅋ 아우!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