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티비에서 에바 신극장판 서 하고있길래 틀어놓고있다보니 지나간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라 아 내 청춘은 가버렸나 하고 서글픈 생각이 조금 들었다.

사심없이 덕질하던 그때의 행복이라니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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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1:52 2009/07/0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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