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8일 _日常茶飯事
2008/07/29 00:16
ㅇㅈ씨랑 술. 지금 막 들어왔음.
고맙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음. 고마워요 고마워요. 누가 나한테 조언해주는게 난 너무 필요했어.
하소연 들어주는것보다, 이게 너한테 더 낫다 라고 확실히 말해주는게 필요했는데
딱 그런 말만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힘든데 가뭄에 단비같은거.
담에 책챙겨갈테니 꼭만납시당 ㅋㅋㅋ
진짜 다시한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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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씨랑 술. 지금 막 들어왔음.
고맙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음. 고마워요 고마워요. 누가 나한테 조언해주는게 난 너무 필요했어.
하소연 들어주는것보다, 이게 너한테 더 낫다 라고 확실히 말해주는게 필요했는데
딱 그런 말만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힘든데 가뭄에 단비같은거.
담에 책챙겨갈테니 꼭만납시당 ㅋㅋㅋ
진짜 다시한번 고마워요.
댓글
어허허.. 그날 술 너무 많이 마셔서 이상한 소리만 한것 같은데,
그리 좋게 들어주니 고맙다능...
담에 그때 말한 책 교환하자구요. ^ㅇ^
근데, 우리 말 놓기로 했었던 같...
2008/07/31 15:37
ㅋㅋㅋㅋㅋㅋ 맨날이래 이놈의 말놓기 ㅋㅋㅋ
요새 오지랖 넓게 참견하고 다녔던게 왠지 내가 참견했으니까 나한테도 참견좀 해줘-_-가 아니었나 다시금 생각..ㅠㅠ
기분좋게 잘먹고 속시원히 들어왔삼! 왠지 술김에 또 저렇게 쓴거같은데 아무래도 우리 연습해야겠어 말놓기! 문자도 반말로 쓰고 리플도 반말로 쓰기! ㅋㅋㅋ
내가 적어준거중에 산거 있으면 말해줘~ ㅋㅋ 그거 빼고 챙겨야집.'ㅁ'
2008/08/02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