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떠나야해. 너무 많이 참고 오래 버텼다. 장하다 나.

바다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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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08:28 2008/08/21 08:28
so long :: 2008/08/21 08:28 _토로吐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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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노  2008/09/01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오래지났는데 다녀오셨는지?..
    • mysticat  2008/09/0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집에서 엄청 자는걸로 조금 풀었지만.. 역시 바다를 보고 싶어요. +_+
      ..10월쯤 가야지...하고 마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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