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떠나야해. 너무 많이 참고 오래 버텼다. 장하다 나.바다가 보고 싶다.
꽤 오래지났는데 다녀오셨는지?..
2008/09/01 03:02
결국 집에서 엄청 자는걸로 조금 풀었지만.. 역시 바다를 보고 싶어요. +_+ ..10월쯤 가야지...하고 마음만 ^^
2008/09/0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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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지났는데 다녀오셨는지?..
2008/09/01 03:02
결국 집에서 엄청 자는걸로 조금 풀었지만.. 역시 바다를 보고 싶어요. +_+
..10월쯤 가야지...하고 마음만 ^^
2008/09/03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