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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어서 주소를 알려주시오ㅋㅋ

    그 날 집에 들어가자마자 뻗어서 문자를 나중에 확인했음...
    나 요새 좀 정신이 없어서 스티커에 대한 거 완전 까맣게 잊고 있었어-_-; 정말 미안합니다
    근데 무궁화 꽃 이거 정말 제정신으로 읽기 힘들다... ...이런 느낌 처음이야;
    어쨌든 고마워ㅋㅋ 주소 꼭 알려조ㅠ,ㅠ  수정/삭제
    2008/06/13 23:01
    • mysticat
      방명록에 비밀글체크기능을 못찾아가지고.. 일반포스팅에 달았어요. ㅠㅠ
      아니 왠지 정말 힘들어 보이시드라구요. 얼마나 마르셨던지..
      그책 보면 정말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가는데 끝까지 읽을수가 없어서 마구 괴로워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니까 막 안도감이 밀려오고 ㅋㅋㅋㅋ
      고맙습니당 'ㅁ'/!  수정/삭제
  2. 고은주
    주소 답변달기
    estea 홈페이지 타고 왔습니다.^^
    전에 estea 홈페이지 갔던 기억을 더듬어 찾아보니, 검색이 되더군요.
    일하다 일하기 싫어, 들러 글 남기고 갑니다.
    언제 대학로 나오면, 전화주세요.

    그나저나 말 놓기로 했는데, 잘 안되는군요.^^;  수정/삭제
    2008/05/19 14:45
    • mysticat
      꺄악
      글이 잘 안 달리는 방명록에 글이 생겨서 신났음 ㅋㅋ

      말 놓기로 했는데 잘 안되는건 우리둘이 같이 술을 많이 안 먹어서 그런것같아요.
      내가 먼저 놓으면 같이 놓을테니까 지금부터 말놓..ㅋㅋㅋ

      대학로 가면 꼭 전화하겠음!
      사실 나도 네이버 메일에 달린 링크보고 블로그 구경갔었는데 ㅋㅋ
      이 변방 외지까지 오느라 고생했소!+_+

      자주 놀러와아 >_<!  수정/삭제
  3. 신지
    주소 답변달기
    ㅋㅋㅋ 드디어 보이는군요..-_-
    submit...  수정/삭제
    2007/11/28 00:06
    • 제보 완전 감사........ㅋㅋㅋㅋㅋㅋ  수정/삭제
  4. 無限潛水
    주소 답변달기
    나도 밥..''/

    왜 Alice만..ㅠ.ㅠ  수정/삭제
    2007/09/25 15:53
    • 너 밥 사주러 내가 비행기를 타야겠니!
      일단 가이드를 해주면 내가 밥 정도는 어떻게 해보겠다.음하하  수정/삭제
    • 장부에 달아두삼..
      내년에 한국 들어가서 먹을텐게..''/  수정/삭제
    • 야 저번에 대전에서 술값도 내가 냈잖아 까먹지마 ㅠㅠ  수정/삭제
    • 대전!?
      언제!?
      서울에서 만난 기억은 있지만..
      대전에서 본 기억은..
      으으음.. 가물가물..
      날듯 말듯..@.@  수정/삭제
    • 신지
      흠........밥 얻어먹으러가야되는데.....;;


      밥....
      술까지..-_-;;  수정/삭제
    • ...글쓰느라 고생했삼; 술......좋지 ㅋㅋ  수정/삭제
  5. 언니~ 지난번에 너무 반가웠어용~ㅋㅋ

    문법 공부 너무 싫어;;흑~ㅋ

    올해 안에는 우리 뭔가 해보아요!! 'ㅁ'b  수정/삭제
    2007/08/31 01:51
    • 내..내가 더 반가웠슝 ㅠㅠ 완전 막 말이 마음에 고여가지고 ㅠㅠ
      마구 하소연을 했더니 마치 젊어진 것 같이 가벼워진 몸. 뭐지 ㅋㅋ
      막 불러내놓고 하소연해서 집에 돌아가는데 조금 미안했다 ㅠㅠ
      밥 맛있었다고해서 다행 +_+이예용.

      올해 안에는 뭔가! 빠샤~~
      나보다 작이가 더 어른 같어 ㅋㅋㅋ
      잘부탁해요~  수정/삭제
  6. 언니!
    오랫만에 들러봤더니 뭔가가 또 달라진 듯;
    아, 취직좀 시켜주세요..ㅠ.ㅠ  수정/삭제
    2007/08/05 18:34
    • 취직..저도 심란한 문제입니다..ㅠㅠ
      요새 뭐해-놀자 ㅋㅋ  수정/삭제
  7. 잘 지내고 있나..? :)
    포스팅도 뜸하고~ 바쁜가보다~~

    고개 빼꼼~하고 감~ ^^/  수정/삭제
    2007/06/19 21:04
    • 내가 정신이 없긴 없었나봐. 이거 오늘 봤다. 뭐냐 ㅠㅠ
      나 다 끝나고~ 나랑 같이 레스포삭 아울렛에 가주는거다 !!
      예약 꽝~@!@!@  수정/삭제
    • ㅋㅋㅋ 대환영이오!  수정/삭제
  8. naver_s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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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확인 후 검색에서 제외 처리 해드렸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수정/삭제
    2007/05/11 12:55
    • ... 네이버에서 접근 가능한 모든 경로의 주소를 차단해야 네이버 검색에 안걸리나보군요.. 여전히 검색대상 요주의ㅠㅠ; 이지바이크 글을 내려버리든지 해야;;  수정/삭제
  9. naver_seach
    주소 답변달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검색 운영자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삭제 요청을 해주셔서 확인글 을 남깁니다. 요청하신 본인이 맞으시면, 3일 이내로 확인 답글을 남겨주세요. 본인 확인이 완료되면 블로그 검색에서 제외처리 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삭제
    2007/05/10 12:31
    • 맞습니다 맞고요~ 블로그 검색 제외처리 생각보다 빠르네요!
      답글 달았으니 이제 네이버 검색 열외 맞죠? ㅋ
      감사합니당~  수정/삭제
  10. 정말. 이 덧글을 달고 싶었습니다.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

    Invictus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나를 감싸고 있는 밤은
    온통 칠흑같은 암흑
    억누를수 없는 내 영혼에
    신들이 무슨 일을 벌일지라도 감사한다

    잔인한 환경의 마수에서
    난 움츠리거나 소리놓아 울지 않았다
    내려치는 위험속에서
    내 머리는 피투성이지만 굽히지 않았다

    분노와 눈물의 이땅을 넘어
    어둠의 공포만이 어렴풋하다
    그리고 오랜 재앙의 세월이 흘러도
    나는 두려움에 떨지 않을 것이다

    문이 얼마나 좁은지
    아무리 많은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도 중요치 않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
    나는 내 영혼의 선장



    인빅투스는 라틴어로 '정복할 수 없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힘내세요.  수정/삭제
    2007/03/31 02:35
    • 감사합니다.ㅠ_ㅠ

      인간관계 때문에 상처받았던 거라서 더더구나 마음에 와 닿네요.흑흑
      몇 번이나 되풀이해서 읽었는데 정말 기운이 나요.
      사람으로 얻은 상처 사람으로 치료받네요.
      격려해주신만큼 힘내겠습니다. 감동받았어요 ;ㅁ;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