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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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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덧글을 달고 싶었습니다.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
Invictus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나를 감싸고 있는 밤은
온통 칠흑같은 암흑
억누를수 없는 내 영혼에
신들이 무슨 일을 벌일지라도 감사한다
잔인한 환경의 마수에서
난 움츠리거나 소리놓아 울지 않았다
내려치는 위험속에서
내 머리는 피투성이지만 굽히지 않았다
분노와 눈물의 이땅을 넘어
어둠의 공포만이 어렴풋하다
그리고 오랜 재앙의 세월이 흘러도
나는 두려움에 떨지 않을 것이다
문이 얼마나 좁은지
아무리 많은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도 중요치 않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
나는 내 영혼의 선장
인빅투스는 라틴어로 '정복할 수 없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힘내세요.
2007/03/31 02:35

























그 날 집에 들어가자마자 뻗어서 문자를 나중에 확인했음...
나 요새 좀 정신이 없어서 스티커에 대한 거 완전 까맣게 잊고 있었어-_-; 정말 미안합니다
근데 무궁화 꽃 이거 정말 제정신으로 읽기 힘들다... ...이런 느낌 처음이야;
어쨌든 고마워ㅋㅋ 주소 꼭 알려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