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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노 2007/03/31 02:3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 덧글을 달고 싶었습니다.

    William Ernest Henley. 1849?1903

    Invictus

    OUT of the night that covers me,
    Black as the Pit from pole to pole,
    I thank whatever gods may be
    For my unconquerable soul.

    In the fell clutch of circumstance
    I have not winced nor cried aloud.
    Under the bludgeonings of chance
    My head is bloody, but unbowed.

    Beyond this place of wrath and tears
    Looms but the Horror of the shade,
    And yet the menace of the years
    Finds, and shall find, me unafraid.

    It matters not how strait the gate,
    How charged with punishments the scroll,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나를 감싸고 있는 밤은
    온통 칠흑같은 암흑
    억누를수 없는 내 영혼에
    신들이 무슨 일을 벌일지라도 감사한다

    잔인한 환경의 마수에서
    난 움츠리거나 소리놓아 울지 않았다
    내려치는 위험속에서
    내 머리는 피투성이지만 굽히지 않았다

    분노와 눈물의 이땅을 넘어
    어둠의 공포만이 어렴풋하다
    그리고 오랜 재앙의 세월이 흘러도
    나는 두려움에 떨지 않을 것이다

    문이 얼마나 좁은지
    아무리 많은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도 중요치 않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
    나는 내 영혼의 선장



    인빅투스는 라틴어로 '정복할 수 없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힘내세요.
    • mysticat 2007/04/01 02:3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ㅠ_ㅠ

      인간관계 때문에 상처받았던 거라서 더더구나 마음에 와 닿네요.흑흑
      몇 번이나 되풀이해서 읽었는데 정말 기운이 나요.
      사람으로 얻은 상처 사람으로 치료받네요.
      격려해주신만큼 힘내겠습니다. 감동받았어요 ;ㅁ;
  2. 시노 2007/02/28 11:1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넋놓고 있다보니 전역이네요.

    하루밖에 안지났지만 넋빠진 느낌이라 걱정입니다!

    잘 지내시죠? ^^
    • mysticat 2007/03/06 00:4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어머 전역하셨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당 +_+
      민간인이 되신 걸 축하드려용 ♡

      저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대하셨으니 이제 막 바빠지시겠네요?
      열혈 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_+
  3. 요요 2007/02/19 10: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페이지 좀 고쳐서 태터 경로가 바꼇어
    여기에 있는 링크 주소는 수정해야 되기에 알리러 왔어ㅎㅎ

    아 봄이 오고 있다
    • mysticat 2007/02/19 21:0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어쩐지 요새 리더에도 새 글이 없던게 그래서였군요!
      얼른 고쳤습니당. 슝슝!

      올 여름 너무 더울것 같아 무서워요.
      벚꽃나무 밑에서 술 마시고 싶다 ㅋㅋ
  4. z 2007/01/17 16:5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 블럭에 오셔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동영상을 보십시요..
    특히 종교인들...
  5. 멜크라 2006/10/02 13: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렌냥..
    즐.추!!!
    그리고 불면에는 나도 상추를 추천해...^^/
  6. yoyo 2006/09/06 15:1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놀러왓오...난 한rss쓰는데 내 태터도 등록하려다가
    삐꾸났을때 잘못 등록했더니 지우고 다시 등록해도 계속 삐꾸난 상태로 등록되는=_=
    암울한 증상이.
    ㅠ___ㅠ 나도 추가했으니 앞으로 종종 놀러올께욤
    • mysticat 2006/09/07 02:2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rss써요. 아까 낮에 등록했지용 히힛.
      전 스킨 만들 생각 못하고 그냥 어느 분이 만드신 스킨 가져다가 색깔만 바꿔놓은게 다예요.
      소스 너무 어려워서 그거 뜯는데도 혼자 삽질을 얼마나 했는지. 대단하세요-_ㅠ
      저는 자주 놀러갈께요(히힛)
  7. 武林聖女™ 2006/08/29 21: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너무 아쉬웠어요~ 마침 혼자 오빠방에서 자고 있었는데..
    전화가 와서 받는 중에 거실에서는 오빠 핸드폰으로 문자오는 소리가 들려오고.. 언니는 자꾸 안들린다고 하시고.. @ㅁ@;;;

    나중에 거실로 나와서 오빠 문자 확인해보고.. 해보니.. ^^; 오랫만에 대전에 내려간 날이 어째 그렇게 겹쳐버렸는지.. 어허허;;

    다음에 다시 휴가 나오시면.. 꼭 뵈어요..^^*
    • mysticat 2006/09/07 02:2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그때 내가 있는 데가 좀 시끄러웠어. 그러고보니 내가 좀 난청 기운이 있는지도?;ㅁ; 잘 안들려 흑흑.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정말 어떻게 그렇게 뚝딱 겹쳐버린거래. 다음번에는 미리 날짜좀 맞추자. 부부만담 사줄께. ㅋㅋㅋ
  8. b.k.냥. 2006/08/28 21:0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상당히 새로운 형태랄까.+ㅡ+!!!
    특이하고 재미있구만~흐흐.

    날씨 좀 시원해지면 볼까 :)
    • mysticat 2006/08/29 01:3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최신 유행이예요 (으하하) 근데 난 니 홈주소 까먹었다. 폭파한거야? 스푸키로 한참 헤맸는데 안 찾아지더라구.
      학원 빡시게 다니고 다음에 우리 만나서 일본어로 얘기하자(크하하 미쳐간다) 날 잡아버려~
  9. 武林聖女™ 2006/08/22 12:5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허허.. 언니..

    꼭 만나 보아요~ㅋ
    • mysticat 2006/08/29 01:2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아유. 주말에 봤으면 좋았을걸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어떻게 우연도 날이 그렇게 겹치냐. 꼭 봐용.
      난 작이가 외국가서 내생각하고 뭐 사왔다는게 너무 감동이야 ㅠ_ㅠ 그것만으로도 무척 고맙다 ♡
      몸 잘 챙기고!
  10. 멜크라 2006/08/13 03:4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녈하고 나서야 블로그 할라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때까지 굳이 기다릴 필요가 없는거있지...
    오랜만에 내 공간에 글 쓰니까 느무느무 좋아~~ 물론 너처럼 멋진글은 아니지만;; (말빨 글빨이 장난이 아냐;)

    어쨌든~ 고맙게 잘 씁니다요~~

    마지막 더위 잘 넘기삼~~
    • mysticat 2006/08/14 21:3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어익후 어엿비 보아주어 고맙구려 ㅠ_ㅠ
      초대장 다섯장 받아서 다 나눠줬는데 실제로 쓰는게 너밖에 없어서, 다들 받아놓고 놀리더라구. 그래서 뿌듯하다 야. ^^
      오늘 진짜 옷이 흠뻑 젖도록 더웠어 ㅠ_ㅠ; 더위 조심하고! 졸작 힘내. 빠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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