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와 왜곡;
중세에 대한 로망을 가득 안고 학업에 정진하던 키브린. 그녀를 흠모하던 길*-_-*크리스트. 자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은 키브린에 대한 불만과 키브린이 흠모하는 던워디에 대한 질투로 가득찬 삼각관계. 결국 길씨는 폭발하야 학장이 없는 틈을 타 뻥=_= 중세 네트를 열고 키브린을 피나게 존내패고 네트로 밀어넣어 페스트가 창궐하는 시대로 홀랑 보내버리고 만다. (페스트나 걸려 죽어버려!) 혹시 돌아와 복수할까 저어하야 네트의 전원마저 차단해버린 길씨의 용의주도함! 던워디는 몸달아 키브린을 구출하러 떠난다. 사랑과 로망의 SF대서사시. 과연 이 사랑은 결실을맺을것인가....(먼산)
"키브린, 내 손을 잡아 ♡"
"교수님 오실 줄 알았어영 ♡"
이딴 망상이나 하고 자빠졌음;; 뭔 짓거리냐 ㅠ_ㅠ; 곤란하다 ㅠ_ㅠ;;
중세에 대한 로망을 가득 안고 학업에 정진하던 키브린. 그녀를 흠모하던 길*-_-*크리스트. 자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은 키브린에 대한 불만과 키브린이 흠모하는 던워디에 대한 질투로 가득찬 삼각관계. 결국 길씨는 폭발하야 학장이 없는 틈을 타 뻥=_= 중세 네트를 열고 키브린을 피나게 존내패고 네트로 밀어넣어 페스트가 창궐하는 시대로 홀랑 보내버리고 만다. (페스트나 걸려 죽어버려!) 혹시 돌아와 복수할까 저어하야 네트의 전원마저 차단해버린 길씨의 용의주도함! 던워디는 몸달아 키브린을 구출하러 떠난다. 사랑과 로망의 SF대서사시. 과연 이 사랑은 결실을맺을것인가....(먼산)
"키브린, 내 손을 잡아 ♡"
"교수님 오실 줄 알았어영 ♡"
이딴 망상이나 하고 자빠졌음;; 뭔 짓거리냐 ㅠ_ㅠ; 곤란하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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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zie 2005/02/09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어헉; 지금 앞에 몇장 읽었는데, 키브린의 외모 설명을 보니 길크리슷 교수님은 로리콘*-_-*이시군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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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icat 2005/02/09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꾸벅꾸벅 졸면서 아르바이트 하다보니 내용정리가 저렇게 되더라구요. 아침드라마 버전인가(치정과 애증의 대로망 ㅠ_ㅠ; ) 머리가 썩었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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